난 원전에 종속된건 알고봐도 별로 재미없고 붓다가 그린 만화가 천계에서 호평이라던가 발리우드식 영화 연출 같은게 웃겼음
난 초반에 예수가 목욕탕들어갔을때 물갈라지고 하는게 웃기드라고
기독교쪽이 빡셀거같긴해
작가도 사실 잘 몰름
솔직히 맨날 써먹은 거 또 써먹어서 읽다보면 패턴잡힘 아난다나 아후라나 베드로느
패턴 반복 많긴해
그냥 분위기 보고 대충 느끼는 만화 아닌가
사실 열심히 웃긴다기보단 그냥 일상물에 쫌 소금 친 느낌이고
그래도 좀은 알아야지
아예 모르면 재미가 반감되긴 할듯 근데 세인트 영멘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대부분 최소한의 지식은 알고있지 않을까
어린이용 만화판에 수록될 만한 에피소드는 알아야 되는 듯
팩트) 알아도 노잼임
난 원전에 종속된건 알고봐도 별로 재미없고 붓다가 그린 만화가 천계에서 호평이라던가 발리우드식 영화 연출 같은게 웃겼음
난 초반에 예수가 목욕탕들어갔을때 물갈라지고 하는게 웃기드라고
기독교쪽이 빡셀거같긴해
작가도 사실 잘 몰름
솔직히 맨날 써먹은 거 또 써먹어서 읽다보면 패턴잡힘 아난다나 아후라나 베드로느
패턴 반복 많긴해
그냥 분위기 보고 대충 느끼는 만화 아닌가
사실 열심히 웃긴다기보단 그냥 일상물에 쫌 소금 친 느낌이고
그래도 좀은 알아야지
아예 모르면 재미가 반감되긴 할듯 근데 세인트 영멘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대부분 최소한의 지식은 알고있지 않을까
어린이용 만화판에 수록될 만한 에피소드는 알아야 되는 듯
팩트) 알아도 노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