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그렇게 서술될 이유가 없었는데 작가가 전날에 일본야갤념글이라도 달리고 분했는지 갑자기 급발진한게 웃김

인터뷰에선 용기를 주는 따뜻한 만화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라고 하다가 갑자기 간악한 조센징들는 학살해야 하는데...라는 속마음 튀어나와서ㅋㅋ


이런 동화느낌 판타지 그리던 작가가 갑자기 만화에 미정갤식 정신병자 음모론 쑤셔넣는거랑 비슷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