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무언가가 일어나고있는 시기

시대가 필요로 할때 나타난다고 하는 정의의 편, 마음 한곳이 텅 비어버린 짓소지는 그 자질을 가진사람

그런 짓소지는 변신의 이야기를 할때 인간적인 얼굴이 된다

또한 짓소지는 완전히 텅 빈것이 아니다

짓소지는 자신의 비어버린 부분을 미카도베히터가 되어 채우고싶어한다. 그에게 변신은 치유와도 같다.

짓소지의 친구들은 경찰, 연구원, 특촬사업부, 원자력발전소등 너무나도 특촬스러운 직업들에 종사하고있다.

변신하고자 하는 사람이, 변신할 자격을 지닌 사람이, 변신을 요하는 시대를 만났다.
이제야말로 미카도베히터가 싸워야할 순간이다.


리얼한 특촬미술이라는 소재로 한껏 끌어들여서 변신히어로의 활약에 이정도 당위성을 주다니, 이제는 너무익숙해진 마스크 자경단 히어로물이 이렇게 재밌을수있는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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