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뭐지 하고 찾아보니까
돈까스소스를 따로 안담고 거기다가 동네사람 다 찍어먹는거라
침 들어가면 안된다고 두번찍으면 안된다는 거였음
장어소스는 그래도 한번 끓인걸 섞는거지 이건 그냥
시판용 돈까스소스 더 붓고 땡인데
이걸 몇년동안의 튀김기름이 섞여서 맛있다고 하는거라 생각하면 좀 그래
대체 뭐지 하고 찾아보니까
돈까스소스를 따로 안담고 거기다가 동네사람 다 찍어먹는거라
침 들어가면 안된다고 두번찍으면 안된다는 거였음
장어소스는 그래도 한번 끓인걸 섞는거지 이건 그냥
시판용 돈까스소스 더 붓고 땡인데
이걸 몇년동안의 튀김기름이 섞여서 맛있다고 하는거라 생각하면 좀 그래
돈까스가 아니고 아마 꼬치구이였을거임 일본 선술집에 그런 시스템 많음
요리만화보면 은근 많이 나오더라 최근 야가다영애밥에서도 나오고 아마 와카코에서도 나오고 비위생적이라 요즘은 줄어들고 있대
아무리 이해해주려해도 위생적이라 하긴 힘드니까...
기름 베어서 맛있다는 얘기가 있긴 한데 그럴거면 그냥 처음부터 소스에 기름 섞으면 되지 않나
쿠시카츠 말하나본데ㅋㅋ 좀 드럽긴함 그래도 소스더먹고싶으면 양배추같은거로 발라먹는다니 이해함
포장마차에서 오뎅 찍어먹는 간장 돌려먹는 거네. 그것도 일본이 원조였나? 센징들 ㅉㅉ
소스 덜어 먹으면 해결되는건데 그걸 안 함
이거 근육맨에서 본거같은데
튀김꼬친데 왜 돈까스라고 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