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선 악당마냥 억지갈굼하는 양아치처럼 나와놓곤


기술만 배웠지 마음이 없는 놈이었다! 같이 합리화했는데


나중에 다시 봐보니까 몇년동안 배웠는데


자기 밑에서 년단위로 그릇닦고 있는 놈도 아니고


어디 지방에서 데려온 놈한테 자기 하는거 다 시키고 칭찬해주고 있으면


솔직히 퇴사이전에 칼부림 마렵지


사장이 그 음습한 무라하치의 주동자고 죄다 한통속 되서 참가하고


대정만 그래도 안인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려고 하는데


입장때문에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개억울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