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새책 다시 살수 있으면 


월첩들도 소장 개념으로 생각 안하고 마구 봤겠지


근데 만화책은 금방 절판때리고 다시는 구할수 없으니까


미개봉하거나 살살보면서 책 보존하는 문화가 생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