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볼 시간은 있는데 글 쓸 체력이 없어 이게 삶이냐 만화 이야기 : 남자훈련소로 유명한 미야시타 아키라는 사립 극도 고등학교 라는 만화를 그리다가 연중됐는데 그 이유는 실제 존재하는 학교 이름을 등장시켜서라고 한다
저녀석 바지가 대단하다
마 저게 스웩이다
자짤부터 글 제목과 내용 짤까지 전부 이렇게 틀딱일 수가
요즘 코로나 걸리는 월첩들이 많구나 사이버 감염은 실존했던것인가
월첩갤이 곧 현실이다
월첩은 죽어서 리뷰를남긴다
어서 사망해서 윤석열 정부 방역실패의 증인이 되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