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후기는 유동닉 산타할아버지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인공은 유비와


\


조조가 있습니다





유비는 공군사관학교, 조조는 해군사관학교를 다니고있으며 그들은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입니다




그러면서 주리라는 히로인을 둔 연적이기도 한데, 승부에서 이긴 유비가 주리를 채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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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졌지만 승부는 이겼다?





데이트만 할 예정이었지만 선수를 쳐버린 유비..





공손하게 엿까지 먹이는 모습이 인상 깊다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조조







느닷없이 주리를 좋아하는 이유를 밝히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시발 여동생을 닮았기 때문이란다..




어림도 없었고







현피를 시작하나 싶었지만




?








일반 축구는 아니고 한 골 먹을 때마다 한 대 씩 맞는 어둠의 축구였던 것인데



한대 맞더니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우리가 남이가를 시전하는 유비..






1권 끝..



보트타고 여행을 떠나게 된 세사람



아직 포기하지 못하고 점수를 따보려는 조조의 모습이 애처롭다




심지어 유비를 담가버릴 계획까지 짜는 조조..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그러던 중 뜬금없이 폭풍이 몰아치고..



날카롭게 선 킬각







아 ㅋㅋ



그리고 1년 후..




기억을 잃은 채 러시아에서 목수짓이나 하게된 유비..





괜히 깝치다가 나무에 묶이는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챙겨주던 할배의 의리로 하루를 생존




할배의 눈물겨운 희생에 힘입어 동네 노동자들은 유비의 자유를 걸고 축구 경기를 치루게 된다



기회를 놓칠세랴 열심히 입을 터는 유비..




근데 먹힘 ㅋㅋ




죽기 2분 전..



ㅋㅋㅋㅋㅋㅋ





눈물겨운 승리를 거두며 유비는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하게 된다


백마 히로인 합류



조조 근황




아이들을 위해 기부를 하는 훈훈한 장면인줄 알았으나


?



보통 미친새끼가 아니었음..



이러고 끝까지 뺏기는 장면은 나오지 않고 넘어감..






유비는 그새를 못참고 깝치다가 감옥에 박히게 되고



주리는 유비를 잊지 못한채.. 5권이 마무리됨





읽을 생각 추호도 없었는데 아래 글 보고 맘 약해져서 읽음


씨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