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잔잔해진다 싶으면
커브 꺾어서 앞으로 전개 예측을 못 하겠음
저번권엔 노숙자 아저씨나 이와나가 빌런으로 부상하나 싶었는데 상상도 못 한 방향으로 전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