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여운에 푹 젖어있다가 번뜩 생각해냄
한나가 시간이동+차원이동+몸 만들기 다 합쳐진 고급 마법을 개발했을 정도인데
마지막 화에서 몇 년쯤 지난 시점에는 몸을 차원이동하는 것쯤은 성공하지 않았을까?
만화로 안 나왔을 뿐이지 민지랑 이세계 사람들도 몇 번쯤은 뒤앙민크 소울에서 다시 만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민지 찾아간 스미스 일행이 단체로 서울에서 개그 찍으면서 헤매기도 하고
미래에서 온 골드 드래곤이랑 본체 민지랑 만나서 삼자 대면도 하고
과거한나는 미래드래곤이 하는 말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본체 민지랑 놀러 다니기도 하고
그런 완벽한 해피엔딩일지도 모른다고 망상이 들었음
민지 2명이랑 스미스 일행이랑 다시 만나서 오순도순 있는 모습만 생각해도 흐뭇함...
오래된 생각이다
그런 망상을 못할건 없는데 혼자서해 비틱같잖아... - dc App
근데 확실히 스미스일행 대한민국서울 가는 단편은 좀 보고 싶긴 함 존나 재밌을듯 - dc App
그런거는 따로 안그리고 독자가 상상하게 냅두는게 여운남는 엔딩이지
그래서 좋음
용민지 얼굴 안보여주고 대사만 치고 끝낸거에서 안정적인 만력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