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진짜 기막히게 잘 만들었다 생각 했는데


최근화만 살짝 봤는데 충격먹음


애들이 감정이 없음 로봇같음


무슨 게임 npc들 같음 부자연스러움....스토리도 없고.... 중간 중간에 스토리 진행 하긴 하는데...


은혼하고 비슷한 경우인데


은혼은 그래도 일상물 찍을때도 개그요소도 있고 나름 재미 있었는데 프리렌은.....억지로 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