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는 양산 이세계물같은 제목이랑 초반 떨어지는(지저분한?) 그림체+옴니버스식 단편묶음같은 진행때문에 떨어지는거같은데

극초반만 넘어가면 개그 서사 캐릭밸런스 다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캐릭터 하나하나 허투루 안쓰고 정성껏 챙겨주는 느낌이난다 (작가가 자기 작품에 애정이 있다는게 느껴짐)

제목만 보면 이세계물인가 싶지만 말만 이세계물이지 판타지 정석물임. 보통 trpg? 이런시스템 따라가는 판타지물은 다 ㅍㅌㅊ이상하는거같음.
이번 8권은 진짜 만신력 최고조임 증말

단점이라면 소미새끼들이 안팔리는지 정발을 너무안해줌.
이제 4권종이 나왔으니 4권은 더 따라잡아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