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얘네가 시시껄렁한 잡담을 하거나
존나 간단한 임무를 해결하거나 같은
일상이야기를 보고싶은데

소년만화 특징상 그지랄낼수가 없으니
그런건 1화정도로 쓰루하고
바로바로 큰사건이 터지는걸 봐야하는 그 딜레마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