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로 자막판 보고 아른거려서 더빙판으로 또 보고 옴

역시 재밌다 개쩔어

근데 두번보려니까 송태섭 드라마 파트 너무 지루함 진짜
처음볼때가 그나마 재밌던거였음

추가로 느낀거
- 송태섭 가족사가 진짜 엄청 일본드라마, 일본영화스러움 그래서 위화감 느꼈던것 같음
엄마랑 싸우는 장면이나 슬퍼하는 감정 연기나 '타다이마 오카에리' 이거 그대로 쓴거나

- 암만봐도 송태섭이 산왕전에서 제일 못함ㅋㅋ
그래서 일부러 더 조명해준것 같음 제일 힘든 상황이라는걸 강조하고 드라마 더해서 인간승리 부각

- 노래 개좋음ㅋㅋㅋㅋ <-본 사람이면 무조건 공감할듯 그 기타 전주 나올때마다 씹갓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