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인공 자체가 공을 들고 달리는 러닝백이라서
원숭이놈이 패스를 다 잡아버린다면
멀리 가지도 못하는 달리기선택지를 취할 필요가 없으니까 당연히 초반에 부진할수밖에 없음 ㅋㅋㅋ
한편 미식축구에서 전혀 못달리고 막혀서 넘어지는건 어차피 4번까지는 용인되기때문에 그 사이에 어떻게든 해결하는 전개가 나오는데
리시버가 공을 못받으면 그냥 공격권 강탈임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몬타가 좆같은놈이긴 한데
러닝백이 주인공인 미식축구만화에서는 어쩔수 없는거같기도함 ㅋㅋ
실제로는 에지간히 뛰어난 러닝백 아닌이상 미식축구 공격의 대부분은 패스지 패스
몬타는 오히려 활약이 있어서 더 욕먹는 케이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