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직접기른 최상급 재료로 요리대회를 씹어먹으며 3관왕을 차지한 효타.
근데 웬 듣보 관중이 나서서 편의점 두부로도 네 요리를 발라버릴 수 있다고 나섬
요리 종목은 탕두부. 효타의 최상급 두부,좋은 물,일본 최고급 다시마에 대항해 진짜 편의점에 다녀와서 재료를 사온 도전자.
근데 일본은 편의점에서도 두부를 팜?
심사위원석 팻말을 부숴서 전문 그릇까지 만들어 빡겜하는 효타.
요리인에겐 금기인 조미료를...!!
요리사라면 절대로 써서는 안된다는 금단의 조미료다!
사온 소금을 그릇으로 빻아주는 도전자.
효타의 두부를 먼저 먹는 대회 주최자 할아버지. 역시 3관왕답게 맛있다. 애초에 식재료 자체가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이번엔 도전자의 요리를 먹는 할아버지. 빻은 소금을 두부 위에 올려준다.
우마이!
결과는 화학 조미료의 승리 wwwwww 이와중에 최상급 식재료 썼던 놈은 다시마의 비린내도 못 잡았음.
마지막으로 내가 네 재료 썼으면 몇 배는 더 맛있게 만들었다고 하는 티배깅까지하는 도전자.
결론: msg랑 다시다 잘 쓰자
- dc official App
msg는 신이다
팩트 : 정보를 먹는다
마지막에 야부리 안털었으면 못이겼을지도
저 도전자는 나중에 어케됨
저 할아버지가 쓰러지고 다음 회장됨
저렇게 팩트만 말하는 놈은 나중에 주인공의 '투혼' 에 패배하던데 그런 전개가 아니었군
ㅋㅋㅋ
제목이뭐야
미스터 맛의달인 짱
다시마 비린내도 못 잡는건 씨발ㅋㅋㅋㅋㅋㅋ 에바잖아
김치 편의점도 규모크거나 소가구 주거지역근처라 식재료들 갖추는곳은 두부 팜
맞말뿐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과학이지
편의점 대부분 두부 팔지
한국도 요샌 편의점에서 장볼수 있을정도로 이것저것 다 팔음. 얼마전엔 돼지 앞다리 양념 재놓은것도 있더라. 세갠가 프로모션으로 갖다놓은거겠지만.
사실 다시마 육수 내는거 되게 오래 걸림. 비린내 난다는거 억지임. 그걸 요리사 수준에서 제거법을 모를 수가 없음. 그리고 msg는 그냥 대회에서 쓰기엔 맛이 없음. 버섯, 멸치, 다시마, 쇠고기 뭘 써도 msg보다 훨씬 깊은 맛이 남. 그래서 쟤도 진짜 식재료 쓰면 훨씬 맛있다고 말할거고. msg는 절대 만능 조미료가 아님. 그냥 쟤가 잘쓴거.
msg가 건강에 좋은거랑 별개로(나트륨섭취 방지) msg쓰면 육수 깊은맛이 없어서 일상에서 먹기에나 좋지 대회에 쓰면 바로 아웃임. msg 있는거랑 없는거랑 구분 못한다? 구분하는 심사위원도 있고, 무엇보다 그냥 맛의 품질이 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