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전직 AV 배우가 쓴 칼럼같은건 그러려니 하는데가끔 씹 뭔 말도 안되는걸로 의미부여 존나 하는 칼럼들 쓰는 양반들이 있는데그런 양반들은 정말 한대 때려주고 싶음씨발 배틀그라운드 보고도 철학을 논할 새끼들임 아주
배틀그라운드 보고도 철학 논할 수 있지 안될거머있노?
이 자기장에 담긴 생존의 철학을 아시겠어요?
이런 새끼들 진짜 한대씩 때려주고 싶음 ㅅㅂ
의미나 철학같은 단어를 너무 무겁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지
과도하게의 기준이 다 다른걸?
근데 어디까지가 과도한 의미부여인지 누가정해??
뭐 그렇게 따지면 할 말은 없는데 가끔 작가 양반도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진 않았겠다 싶을정도로 막 의미 부여하는 애들 보면 꼴받는걸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