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의 유물이 멸망한 고대문명의 엄청난 기술력의 물건이다랑 sf에서 작가가 상상한 미래 기술이 뭔가 묘한기분임 전에도 쓴거지만 과학기술은 계속 발전되어가서 그런가 저런 소재는 이제 뭔가 와닿지 않는다해야하나
물리적인건 뭐가나와도 감흥이벌로없는듯
판타지 마법같은것도 그렇고 이런거 어케생각했을까 싶은게 보고싶음...
과학이 마법이 아니라는걸 알게 된 것
(대충 열역학 제 2법칙을 증오해 짤)
그런것보다 sf뭐 만하면 우주선,워프,광선검 이런거? 그래서 더블오 엑시아 검설정은 마음에들엇음 저격총은 그랬지만...
우주인이 죄다 인류 비슷한거나 기술은 존나 발달했는데 사회는 그대로라거나 인간 상상 한계가 느껴짐 ㅋㅋ 드물게 제대로 설정 잡아놓거나(사실은 다들 한뿌리) 아닌것도 있긴하지만
ㅇㅇ 그 김상욱? 교수가 그런말하더라 현대 기술력은발전하는데 인간 상상력이 발전안해서 메타버스 팔이 이런거 별로안좋아한다고
수텔라리스란 겜해봐라
고전 SF소설들이 오히려 활발하더라 스텔라리스도 그런거 여기저기서 집대성해온거고
미래기술은 미래기술이라 못쓰니 과거설정라하는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