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용자의 전설 중2때 읽어서 눈깔대전도 뭔가 왔었고 용사가 마왕을 이겻다=단순히 용사가 힘을키워 싸우는건 무리다=그럼 도구빨일것이다 라는 결론으로 도구찾으러 가는것도 좋았고 유물들 설정도 좋았고 장미의 마리아 이건 반전 자체는 별거없는데 꽤나 공들여서 작업한 설정이 느껴져서 좋았음 말고 너무 오래된건 이미 좀 여기저기서 채용해서 익숙해서 그런지 그렇더라 재미없다보다 아~여기서 나왔구나 이런느낌?
전용전 판타지주제에 일본당고처먹는게 아니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