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삼각관계 백합을 그리던 백합 만화가 칸노, 특이한 건 삼각관계를 그리면서도 그거로 파국에 치닫는 게 아니라 결국 셋이 같이 사귀는 결말을 계속 내 왔는데
마침내 폴리아모리 위크라는 이벤트에서 토크까지 맡게 됨...
폴리아모리가 뭔가 했더니 다자연애를 말하는 듯
본인은 굳이 폴리아모리란 말 쓰진 않았는데 잘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함
들어 보고 싶은데 저 부근으로 이베트가 일주일 전에 있는 코미티아밖에 없어서 일본까지 갈까 고민됨...
아주 역겹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크리스쳔;;
우웩
유 뻐킹...
컨셉이 아니라 진짜 신념이었던
사실 그냥 한번 해 볼까 정도인 거 같은데
씹덕요소로만 소비해왔는데 관련단체까지 있을줄은
작가도 몰랐을 듯
우테나 작가가 래디컬 페미니스트집회에 초청되는 그런느낌 아닌가 이상한 용도로 사용될거 같은데
우테나 작가 같은 거장에 비하면 하꼬급이고 래디컬 페미만큼 세가 커 보이지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