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흐름 끊는것도 별론데 그렇다고 이야기가 좋냐?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평범한 신파로만 느껴졌음 경기전 빌드업을 좀 더 넣어줬음 어땠을까 싶다 대사 빼는건 템포때문에 어쩔수없다쳐도
난 이야기 완성하는 느낌에 좀 슬퍼서 눈물 그렁그렁했다
송태섭 서사랑은 별개로 채치수 정대만 강백호의 과거들 피드백되면서 글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