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여사 표지 앞뒷면이랑 맨뒤에 짜투리같은건 재밌긴했음
백귀는 실화 기반이라 그런가 재밌음
옛날에는 재밌었는데 점차 뜰따닥 따닥따닥으로 가는 느낌이라 좀... 진지해져야 하는 순간에도 노잼 개그 날리는 틀딱 전개가 황혼의 츠가이같은데서 엄청 심함
요즘 기준에선 좀 됐지
소여사 표지 앞뒷면이랑 맨뒤에 짜투리같은건 재밌긴했음
백귀는 실화 기반이라 그런가 재밌음
옛날에는 재밌었는데 점차 뜰따닥 따닥따닥으로 가는 느낌이라 좀... 진지해져야 하는 순간에도 노잼 개그 날리는 틀딱 전개가 황혼의 츠가이같은데서 엄청 심함
요즘 기준에선 좀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