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월첩갤 관음멈춰!!!!











만화이야기 -

작가의 추억 겸 성장이야기를 다룬 반쯤 픽션 반쯤 에쎄이인 마루코는 아홉살

이중 가장 대표적인 픽션은 놀랍게도 마루코의 할아버지이다


실제로 작가의 할아버지는 미친 노인네라서

작가의 동전저금통을 깨서 훔쳐가거나

목욕하는걸 훔쳐보는등


정신나간 개씹틀딱새끼였다고


그래서 뒤졌을땐 아무도 안울었고

되려 작가의 언니는 몰래 깔깔대며 웃었다고 한다


그래서 마루코의 할아버지는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

희망사항이 담겨서 만들어진 픽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