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웠음 기대감이 높아서 그랬나…그래도 만화에서 나온 장면들이 리얼타임에서 어떻게 연출하는지 보는 재미가 좋더라변덕규도 스쳐지나가듯 보여서 반가웠고 회상씬은 들리는대로 너무 많아서 좀 그랬음 특히 송태섭이 마지막 두명 돌파 하기 직전에 나오는건…..패배한 정우성이 울때 자기에게 새로운 경험을 달라고 신사에서 비는 장면이 스쳐나오는건 너무 좋더라근데 마지막 송태섭 미국 장면은 진짜 뜬금없었음…이새끼 갑자기 왜 미국임….
그럼 이제 장화신은 고양이 보면 됨
이노우에가 만든 슬램덩크 장학 재단이 선수 지원해서 미국 학교까지 보내던데 그거 담은 듯함
나는 이 해석 반대야
관객에게 하고싶은 말 하곤 별개로 배경은 맞다고 생각함
그런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