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쉬웠음 기대감이 높아서 그랬나…


그래도 만화에서 나온 장면들이 리얼타임에서 어떻게 연출하는지 보는 재미가 좋더라

변덕규도 스쳐지나가듯 보여서 반가웠고 


회상씬은 들리는대로 너무 많아서 좀 그랬음 특히 송태섭이 마지막 두명 돌파 하기 직전에 나오는건…..



패배한 정우성이 울때 자기에게 새로운 경험을 달라고 신사에서 비는 장면이 스쳐나오는건 너무 좋더라

근데 마지막 송태섭 미국 장면은 진짜 뜬금없었음…이새끼 갑자기 왜 미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