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광합성을 못해서 대신 인간을 식물로 만드는 만화인데 주인공이 개거지라 돈받고 식물수술을 했는데 어쩌다보니 식물의 마음을 읽을수 있게됨.

디스토피아 요소 좀 있었던것 같고 주인공이 야키니쿠먹고 우는장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