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e8672b0826182239c82e1449c706b7c7702b8b756eef297849ea6e5763803441e211833c2139560c34a68f8568b737d8a68

해리포터도 뛰어넘을 K-노블계의 초신성이 자기 출판사 직원한테 뺑소니 당해 죽게 되고 목격자 한명 잘 꼬드겨서 대작을 대작하는 스릴러물

그럼 이런 작품의 백미인 진실은 어떻게 밝혀지느냐

7de8f375b38a1ef423ec80944f9c701b49da30dcca1a7f07c371fd6389b7922022eb165882a1423d07a5fad8cae1fe54fd69496c

0fe8f274b3f06bf6239987e1349c706e19bf6bc3668afe7fa7cd3d8c1ec39469403f9cd248ed9067ba80bcc3596826db16a22b2b

대중들 입장에선 알페스나 다름없을법한 웹소설 하나 나오면서 한순간에 몰락함.

이거마저 주인공이 추리해서 폭로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내분으로 팀킬한거(웃긴게 팀킬한 놈은 원작자 뺑쏘니 )

7de58573bc821b82239d81e3469c701c2dc4a9d69243d633cbb948d2b4c5adb2ee8dc9fd95d8ef146e1b5036683fcc50e05c0828

7a998976b7816af523ee85e0409c701f174072f9e2c4c4862c5c29e811a95492a328cd6fbf7ea85da1ac080c507eb336ec5160ef

7f9f8070c08a618023e8f5ec329c7068ed5d8229b2747d1b606fd1dbb79a594d4885804b83bfddca4c7b0d2c03f11b8197f41f69

09998276c3871bf0239a8ee6449c706adbd932ee052e1d7ce0c410b30e225207853c6d0ab4736fe287944a6dbcc76170f4d7c7e7

주인공이 시체 보고 신고하는 것도 아니고 오늘 아침 막 나온 따끈따끈한 알페스 하나 믿고 경찰인력까지 투입되고 나중에 범인들은 잡혀가거나 살해당하면서 끝남

폴 맥카트니 사망설을 주제로 어떤 듣보가 Let it be naked란 곡을 썼더니 사람들이 전부 믿고 경찰 수사까지 들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전개



뺑소니해서 앞면 깨지고 피가 점칠돼 있는 차로 시내를 주행했는데 목격자가 없고, 돈을 갈구하던 애가 알고보니 대기업 회장님 손녀였거나(그거 믿고 자수하는데 타이밍 기가 막히게 회장 죽음) 도망가는 와중에 팬카페 여론 확인하려고 PC방 가는 대작가 등등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냥 첨부터 끝까지 엉성하긴 했는데 유독 이 해결 스토리가 어처구니 없어서 16년에 본게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