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야한만화인지 아닌지 기억이 안나는데
전체 내용도 기억이 안나고 일부만 기억이남
그 일부가
여름배경은 아니고
20대후반~30대중반쯤 되는 사람들의 학교 동창회인가 만남이 있어서
그거 끝나고 남녀 둘이 지하철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이였음. 둘다 회사원인걸로 기억함.
근데 서로 이야기하다 애인이랑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가 '그럼 우리 둘이 만나볼래? 오래 알고지냈는데 어떄?' 라는 식으로 물어봄.
그 뒤에 여자가 거절을 하긴 했는데 대사가 없고 그냥 '그 후로 그와 연락을 할 수 없었다' 라는 식의 설명글로 나옴.
작품이 꽤 오랜시간 지난걸로 기억하는데 도저히 작화, 장르, 케릭터이름 등등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저 지하철장면만 기억남
만화갤에 질문했는데 여기가 더 고수분들이라고하셔서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설마 원나잇 모닝은 아니겠지 뭔가 비슷한 에피소드 본 거 같은 기억이
아아 분위기는 비슷한데 제가 질문드린 만화는 여자측에서 거절하고 남자는 그뒤에 전혀 안나옵니다. 구성도 옴니버스인걸로 기억하는데 여자가 주인공입니다.
순외담 시리즈 인가
와 구성 개똑같네...답변달아주셨는데 이 만화는 아닙니다 이것도 좋은만화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