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보게되면 나중에 그 작품을 볼때
그 사람의 방향대로 무의식적으로 따라가게 되거나 선입관이 생길거같아서 싫어함
리뷰자체도 작품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일종의 스포일러라고 생각
리뷰를 볼때는 최대한 내가 본 작품에 대해서만 보는 편
아님 아예 구하거나 접하기 힘든것들이나..
그래서 맨날 누가 이 만화 재밌음? 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움
물론 선 리뷰 보고 작품을 진입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지 않은 사고관
리뷰를 보게되면 나중에 그 작품을 볼때
그 사람의 방향대로 무의식적으로 따라가게 되거나 선입관이 생길거같아서 싫어함
리뷰자체도 작품의 재미를 떨어뜨리는 일종의 스포일러라고 생각
리뷰를 볼때는 최대한 내가 본 작품에 대해서만 보는 편
아님 아예 구하거나 접하기 힘든것들이나..
그래서 맨날 누가 이 만화 재밌음? 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움
물론 선 리뷰 보고 작품을 진입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잘 이해가지 않은 사고관
경험이 부족하거나 아예 없는 상황에선 일단 가장 좋은 작품들 위주로 보고 싶을테니 이해 못하는건 아님
ㅇㅇ 그래서 추천받는건 괜찮은데, 내가 이 만화를 보려는데 재밌냐고 물어보고 진입하는건 개인적으로 별로인듯
단순추천한다 말고는 리뷰 잘안보긴해 - dc App
평론 같은 걸 보더라도 "저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로 그치면 되는데, 사실 그게 쉽지는 않죠.
ㄹㅇ 분리해서 즐길수 있음 좋은데...
아 맞음요 요새 이거 재밌냐 묻는 애들 많아서 궁금하면 보지?부터 나옴,,, 이해안됨,, 왜 작품과 지 땡기는 심리를 안 믿고 누군지도 모를 디씨게이말 참고하고 보려는지,,
추가로 웹툰 베댓도 걍 거르고 궁금할때만 보는 편 재탕할때도 베닷 방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