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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새끼
섹스하고싶다 거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진짜 애비가 되었구나 싶은 일러스트

중앙프레임이 아니라
7시 방향에 모여있는 인물들과
1시 방향에 쓰러진 자전거의 대비

그리고 넘치는 여백의 미가 좋구나...

소식끊긴 부랄친구가 어느새 애비가 된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