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그리는놈들이 제일 추구하는 방향이지만.
독자입장에서는 날벼락 그 자체..

어지간한 웹툰은 전체 스토리라인 안짜고 팔릴거같은캐릭+먹힐거같은소재만 집중해서 구멍 숭숭난 치즈마냥 허술한게 많은거 같더라.
그래서 스토리 자체가 작가가 안끝내려면 절대로 안끝낼수있음.

그래도 작가가 역량이랑 열정이있으면 재미로 커버되는데.
어지간해서는 흥행시점에서 돈 쪽쪽 들어오니 열정은 떨어지고
스토리는 커버 안되고 대충 날려도 어그로성 조회수나 빠들이 쪽쪽 빨아주니
흑화 안하는게 더 이상함.

카카페같은 소설원작만화가 흥행한 요소도 이거때문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