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동료, 애인, 끝끝내 자기자신까지 잃어가며 지금을 불사르는 그 광기가 좋음바쿠만이 별로였던게 결국 꿈이 최고의 만화가가 된다가 아니라 최고의 만화가가 돼 성우랑 떡친다라 그런거 같기도
막짤은 진짜 광기였는데
신호 줄게요 칼라반!
야만스러운 탐정들
방금 누가 볼라뇨 좋아하겠다던데 작가 이름이었군
막짤도 만화임?
영화긴 한데 넣고 싶었어
막짤 제목 뭐임
위플래쉬라고 만화는 아님…
끝까지불사름,자기가 불살라온걸 되돌아봄 이런거 참 좋음
회상하는 연출 나오면 왠지 모르게 바람이 불어옴
비슷한진 몰것는데 라라랜드도 그래서 좋았음 서로 헤어졌을 지언정 둘다 꿈은 이루더라 - dc App
꿈을 좆다보니 상대에게 소흘해지고 사랑하긴 해도 헤어지게 되는 조금 다른 감성이긴 해도 이런것도 좋아함 틱틱붐도 그런 느낌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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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변화구도 좋지
아무리 월첩들이라도 위플래쉬를 모를줄은ㄷㄷ
내가 너무 생소한 짤을 가져온거 같기도…
스바루를 좋아하는게 그 꿈을 쫓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열혈과 광기 그 사이의 무언가가 잘 와닿아서 참 좋았음
함 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