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시미 슈조가 여주 제일 예쁘게 그리는거 같은데 피의흔적 후키이시나 엄마 정도 외모 히로인 달달하게 뽑은 럽코 보고싶다 피의흔적 보고 있는데 이런 막장 스토리만 맨날 그리는 그림체가 아까움 물론 재미는 있지만 아다치 같은 자기복제가(좋은쪽이지만) 고착화 되고있어서 꼭한번 럽코 보고싶다 - dc official App
그 제모하는게 럽코 아니냐 - dc App
앨리스? 그걸 정상적인 럽코라고 보긴 힘들지 작가 스스로가 변태같은 이야기라고 듣는걸 좋아한다자나 - dc App
아니 앨리스 말고 제모하는 단편 - dc App
단편은 모르겠고 오시미 슈죠 만력이라면 내마위 안깜 정도는 뽑고도 남을만 한데 - dc App
https://m.blog.naver.com/yhb5500/220028769192
- dc App
후키이시 뽑은 피흔은 정병 포르노로 쓰고 보추랑 럽코 찍는거 화나
스작 붙지 않는 이상 보는 내내 불안할거같은디...
뒤틀린성격이라 달달한건 못그릴걸
작가 되기전까지 인생자체가 자기가 그리는 만화처럼 그런 인생을 살아와서 달달한 럽코는 꿈도 못꾸고 평생을 이런 비틀리고 우울한 이야기만 쓸지도 - dc App
인간실격 작가랑 오시미슈조랑 별반 다를거 없다고봄 - dc App
악의꽃이 나름 달달하지 않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주 극강 작화 재능을 썩히는것도 아깝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