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서 보지 않고 연재 당시 매주 챙겨봤으면 더 재밌었을거 같은 느낌?
구상은 6,7권, 연장한게 12권인 작품이라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사후세계 부정론 빼면 딱히 떡밥이라 할만한 것도 없었고, 이후 바쿠만, 플래티넘 엔드도 작가한테 중요한건 다음주 게재되는 다음화지 50,100화 뒤가 아닌게 강하게 느껴졌음. 바쿠만에 나오는 놈들도 다음주 스토리만 고민하지 빌드업이나 복선같은건 생각하는 모습 거의 안 나왔고
데스노트까진 강점이라 생각하는데 바쿠만 와선 미묘해졌고 플래티넘 엔드 와선 확실히 약점이 됐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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