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2권 + 15권 구매
-코믹진 점프 187호, 챔프D 227호
십오야 떠서 슬슬 뜨겠군 했는데 떳네..
여전함 코믹진 점프는 부실하고 챔프D는 너무 고인연재밖에 없고...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22권
칸코레의 선배격 작품...이게 09년도부터 시작한 작품인데
이전에 함대 모에화물이 있긴하나?
SF물이긴 하지만 해전을 디테일하게 묘사하는데
조금 밀덕 성향이 있어서 내용이 쏙쏙 들어오지는 않는 만화이긴 하지만
그 영역만 넘으면 나름 볼만해지는 작품
처음부터 정주행하려고 보류하다보니 5권정도 밀렸긴 한데
이번 기회에 빨리 각잡고 읽어야겠다
-남고생을 키우고 싶은 누나 이야기 11권
주인공 너무 좋아좋아가 너무 심해서 초중반까지 진도가 너무 안나가고 있었는데
드디어 골인까지 한스텝 한스텝 밟아나가고 있음
11권부터 13권까지 권마다 벽을 깨면서 골인하는순간 완결하는 작품이라..
-원나잇 모닝 06권
원나잇을 주제로 하는 옴니버스 만화
짧지만 강렬한 성인 드라마물
옴니버스물은 매번 새로운 인물에 새로운 이야기라
개인적으로 어느 순간 정이 떨어진다고 해야될까 손이 안가게 되는데
이건 다시 재등장한다던지 인물간의 접접이 있다는지 등의 요소가 많아서
손이 안갈라고 하면 다시 가게 만들고 그런 느낌을 많이 받는듯
-악마에 입문했습니다! 이루마 군 24권
2학년이 되어도 재미는 여전한 소년만화
계속 꾸준한 폼을 유지해줘서 좋네요
이제 본격적인 에피소드가 시작되는 것 같은데
작가라면 잘 풀어나갈거라 기대함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6권
여전히 치이가 귀여운 만화
그거면 이 만화의 가치는 충분하기에 불만 없음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9권
갑자기 나루토를 패러디한 표지는 뭐지 ㅋㅋ
개그만화 답게 본편에서 데스노트라던지 패러디는 종종 나오긴 한거같은데
표지에선 처음 본 듯
내용은 반복 패턴이긴한데 여전히 쑥쑥 읽히는 점이 포인트
-무르시엘라고 08권
19금 GL + 안티히어로 장르로
사형선고를 받은 킬러가 의뢰를 받고 해결사 노릇을 한다는 만화
전투씬도 좋고 19금 GL씬도 좋고 다 좋은데...
GL도 GL이지만 스토리나 전투씬이 잔혹한 부분이 많아서
일반적인 감성으론 호불호가 좀 갈릴듯 함
9권에서 앵전회 에피소드가 끝날거같은데 다음 권 보려면 얼마나 기다려야될지..
-요철의 왈츠 3권
서로 콤플렉스가 있다는 점을 매개로 접점을 만들어서
남고생에게 요리를 배우는 여교사라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는데
설득력이 다소 부족한 느낌
그러면서 자신의 콤플렉스인 부분을 서로 풀어가면서 이어진다는 뻔한 내용이겠지만
나름 읽을만은 합니다
-사실 나는 22권 (완결)
안경때문에 많은 음해에 시달렸지만
결국 무사히 22권까지 정발을 다 모으게 되었네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수작인 러브코미디
특히 결말부 부분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
-플런더러 22권 (완결)
이 작가는 항상 성인 개그에서 시리어스 전개만 가면 조지는 느낌이 강한데
플런더러에서 그 단점이 유독 부각된듯
항상 사실 그 녀석은 착한 녀석이야, 친구/동료라고 생각했는데 왜? 같은 전개가 여전히 나오고...
거기에 검열까지 됐으니 더 꼴보기 싫었었는데
그래도 일단 완결까지 나와줬으니 처음부터 정주행은 해봐야겠음
-엘든 링 ~황금 나무로의 길~ 1권
처음에 엘든 링이라는 인기 게임을 소재빨로 연명하려는 만화인줄 알았는데
상당한 개그물였음....오랜만에 헉 하고 집중해서 봤네요;;
-매일, 휴일 1~4권
결국 이것도 E북으로 떳군요...
원제가 히라야스미인데, 단층집보단 휴일쪽에 제목 번역에 초점을 맞춘듯
동네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단층집에 사촌동생과 같이 보내는 일상을 그린 만화로
슴슴한 일상이지만 그게 또 질리지 않는 점이 좋음
22년 만화 대상 3위작이니 이미 검증은 되었다는 뜻 아닐까요
플런더러 나랑 똑같은 생각했네 난 그래도 이 작가 찍싸지 않는건 대단하다 생각함
엘든링보니까 사검씨 개그력어디안갔음
나루토 표지 패러디 뭐더라? 4대 호카게가 뒤에 서있던거였나
그것도 있고 보루토때도 있고 해서 생각난건데..아닌가?
공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