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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목장에 인간사냥 미러링으로 풍자한다는 것조차 그냥 과시하기 위한 가짜광기 같음

오라미는 작가가 히히 웃으면서 오랑우탄의 강간욕구를 그려서 예측불가능의 재미가 나온건데 신작은 이악물고 식인장면 그려서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