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쫄려서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 말 나올지 묘사 하나하나가 조마조마함

다행히 작가가 한국 문화 조금은 아는 것 같긴 하던데

그래도 조금만 삐끗해도 나락갈거같음..


반도에서도 저런 만화가 나오면 좋겠네... 이참에 아예 ㅈㄴ 잘뽑혀서 우리나라 작가들한테 자극이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