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작품 대개 그러듯이 작화랑 음악은 기본으로 좋음.


근데 이제 호불호 갈리는게 캐릭터들 행동이랑 스토리 전개가 이상한건데




신카이 마코토는 "사춘기 소년"의 입장에서 자기 멋대로 "세카이계"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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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총질도 하고 깡패도 이기고 경찰도 이기고 그냥 다 해먹으면서 사춘기 소년만의


작디 작은 세계(여주인공)과 함께 행복해지는 얘기를 그리고 있음.


근데 이제 사춘기는 다들 지나갔고 조금만 차분해지면 그냥 얘네는 미친놈들이잖아요?


나는 아직 소년이라 재밌게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싫어할만한것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