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작품 대개 그러듯이 작화랑 음악은 기본으로 좋음.
근데 이제 호불호 갈리는게 캐릭터들 행동이랑 스토리 전개가 이상한건데
신카이 마코토는 "사춘기 소년"의 입장에서 자기 멋대로 "세카이계"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거고
주인공이 총질도 하고 깡패도 이기고 경찰도 이기고 그냥 다 해먹으면서 사춘기 소년만의
작디 작은 세계(여주인공)과 함께 행복해지는 얘기를 그리고 있음.
근데 이제 사춘기는 다들 지나갔고 조금만 차분해지면 그냥 얘네는 미친놈들이잖아요?
나는 아직 소년이라 재밌게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싫어할만한것같음 ㅋㅋ
신카이 마코토 작품 중 젤 별로였는데 나는
그럴 수 있지 이유는 본문에 적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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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장 드라마로 보면 별로인것같은데 영화에서 내면 묘사를 안하고 연출만 때려 박아서 뭘 어떻게 성장한건지 안 알려줌
http://m.cine21.com/news/view/?mag_id=94329
이 분은 관점이 좀 다르네. 근데 이건 일본인말고 한국인이 떠올리긴 힘들듯
"어라, 어째서 눈물이"
여기서 빵 터진
볶음밥에 감자침쳐넣는년이 뭐가좋다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