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한국보다 일본에서 만화, 구판 애니로 접한 이들이 많다보니송태섭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예전 애니를 부정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못 받아들인 독자들이 많은듯이노우에가 대놓고 뉴비도 볼만한 영화를 만든다고 했으니
박지성 맨유 갔을 때 앨런 스미스 리즈시절 찾던 해축틀니들이랑 비슷한 건가
그건 모르겠노
일본은 성우교체 이유가 클듯. 일본에서 드래곤볼 손오공 성우 교체되는거랑 마찬가지니깐 ㅋㅋㅋㅋ
나도 그럴 것같음. 우리한테야 일본말로 씨부리는거지만 걔네한테는 모국어로 떠들던거라 느낌이 다를텐데, 드라마로 치면 배우 변경인데
애니는 아니겠지만 만화는 장담못할걸 개인적으로는 특정연령대 슬덩 인기가 드볼보다 더한거같아서
난 재미없던데 한국에서 왜이리 호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