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즈키 츠야코라는 아줌만데 원래 BL작가였음.
근데 나이 먹으니까 취향이 바뀌었는지 할리퀸 로맨스 같은걸로 바꿈.
주로 외로운 여성들이 미남들과 하룻밤 보내며 ㅍㅍㅅㅅ 하는 내용들임.
거기다 작가가 무슨 페티쉬 있는건지 대부분 합의에 의한게 아니고 ㄱㄱ임. 근데 여자들 처음엔 거부하다가 나중엔 존나 좋아하고 떠날때 되면 아쉬워 함.
조합이 단 두개인데, 젊은 여성(높은 확률로 실연 당했음) + 미중년 남성, 중년여성+미청년 임.
BL 작품들도 상당수가 저 조합임.
웃긴건 BL에 나오는 남자들도 여자랑 신나게 하다가 남자한테 반해서 남자랑도 하는 그런 내용임.
보통 BL에서 여자랑 하는 장면은 딱 한컷 정도로 묘사하고 끝나는데 이 아줌마는 시발 몇페이지에 걸쳐서 장황하고 꼴리게 묘사함. 그래서 이게 그냥 망가인지 BL인지 좀 헷갈림.
님.....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