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으로 섹스 어필 존나 해서 뭐지?
싶어서 계속 읽었는데
조연들 스토리 싹다 뭉개버린 순간부터 좀 싸해지더니
여고생이랑 점장이랑 안 이어주더라고? 그 과정에서 좀 여운이라도 줬으면 했는데 너무 급격하게 성장드라마에요~ 라는 뉘앙스 풍기면서 엔딩 내버리니까
많이 허탈하더라
이게 조연들 성장 스토리라도 좀 제대로 묘사해줬으면 아 진짜 성장 만화였구나 하고 납득했을텐데
그냥 여러 부분에서 실망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좋은 감정이 없네.
그래서 구룡 제너릭 평가 좋아도 안 보고 있음
구룡이 평가가 좋아?
미친두창만화인데
내 친구의 어머니 피셜인데?
친구의 어머니?
너 내 친구의 어머니 모욕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