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달달했던 부부 순애 만화.
감성적이고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이런 만화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비록 끝난건 아쉽긴해도 적절 할 때 잘 끊은것 같아요.
딱히 더 나아갈 스토리가 없는게 아쉬울 따름.
더 나가면 술부부 처럼 질리고 기억에서 잊혀지는 만화가 될 것 같았어요.
기분 좋게 해주는 만화니 한 번쯤 보는걸 추천.
감성적이고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이런 만화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비록 끝난건 아쉽긴해도 적절 할 때 잘 끊은것 같아요.
딱히 더 나아갈 스토리가 없는게 아쉬울 따름.
더 나가면 술부부 처럼 질리고 기억에서 잊혀지는 만화가 될 것 같았어요.
기분 좋게 해주는 만화니 한 번쯤 보는걸 추천.
난 결혼하기전이 더 재밌었는데 잘 끊기이상으로 짧았던것 같음. 술부부는 끌어도 너무 끈거 ㅇㅈ
현실이든 만화든 결혼하고 나서 보다는 연애 때가 재밌죠. 그래도 3년차는 식상하게 연애하는것 보다는 다른 만화에서는 보기 힘든 결혼 후 부부생활을 그려줘서 좋았음. 결혼 하기 전이 재미없었단건 절대 아니고.
난 연애중이든 결혼후든 비슷하다 보는데. 뭐 결혼후면 못쓰는 소재가 있는만큼 새로 쓸 수 있는 소재가 있다고 생각해서. 뭐 연애의 기준을 연애 중이 아닌 고백에 이르기까지 과정까지 총칭하는 거면 다르지만 - dc App
사실 썸타고 연애 할 때 만큼 결혼 생활이 재밌을것 같지는 않음. 결혼 하기 전 고백 까지의 그 밀당과 달달한 감성도 부부 순애 만큼 좋아하는 편이라.. 어쨌든 제발 부부 순애 만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음.
그니까 내말이 썸타는거야 꿀잼이지만 연애와 결혼은 비슷할거 같다는거 ㅋㅋ 썸>연애≒결혼 정도? - dc App
쨋든 다 잼씀 ^^ - dc App
흑흑 넘 빨리 끝났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