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구매
-혼자서 사는 건 만만치 않다 2권
네 여성의 셰어하우스 삶을 중심으로 각자의 드라마를 그려낸 이야기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내용안보고 바로 구매한건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만화
다만, 일본 한국이랑 문화차이 때문에
그 갭에서 여성독자들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듯
주로 남자문제라던가...
-보상밥 9권
열심히 일한 나 자신에게 주는 상이라는 말이 있듯
나에게 보상으로 주는 음식 먹방들을 다룬 이야기
옴니버스인줄 알았는데 확실히 메인스토리가 진행이 되고 있긴함
개인적으로 나도 2월 한달 내내 바뻐서 보상밥 존나 처먹은거 생각하면...
뭔가 직장인들에게 더 공감이 가게되는 만화인 것 같네요
-세상 끝의 솔테 2권
이거 계간 연재로 알고있는데 아직 현지에서도 3권이 안나왔고
1년 주기로 한권이 나올거 같으니, 정발도 빨라봐야 6월 이후겠구나 했는데
좀 더 빨리 떠서 기쁘네요
개인적으로 미즈카미 사토시 작가 만화랑은 취향존이 스트라이크존이기도 하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판타지라는 본연의 목적을 잘 이해하고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주인공 변신 폼은 좀 거시기하지만 나머지는 다 좋았음
하다못해 격월로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