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1권의 이거 같음, 다른건 어떻게든 말장난을 성립시켜 보려고 했는데

이건 걍 던져서 ㅋㅋ


생각해보면 전체적으로 오경화가 번역을 잘했다기보단 그냥 작품 분위기가 오경화식 번역이 들어가도

모나지 않았던게 어울리게 느껴졌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