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 소비층은 공모전에서 입상하고 기성작가 밑에서 어시하고 편집이랑 회의해서 만들어낸 만화보다 특이한 아이디어 갖고 트위터에 올린 게 유행탄 걸  선호하게 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