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짤을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듯이
공포물도 다양한 케이스의 공포에 대해서 면역력이 생겨서 그냥 스토리 자체를 즐길뿐이지 무서워하진 않게 되는듯
그래도 최근에 읽은 아오노군은 여태까지 경험한 적 없던 종류의 공포물이라서 좋았음
관계에서 오는 공포라고 해야하나
혐짤을 계속 보다보면 익숙해지듯이
공포물도 다양한 케이스의 공포에 대해서 면역력이 생겨서 그냥 스토리 자체를 즐길뿐이지 무서워하진 않게 되는듯
그래도 최근에 읽은 아오노군은 여태까지 경험한 적 없던 종류의 공포물이라서 좋았음
관계에서 오는 공포라고 해야하나
나는 공포물 자체에서 공포를 아예 못 느끼겠더라 스릴러가 훨씬 무서움.
귀신 나오는 거 무섭긴 한데 만화로는 무서움 잘 못 느끼겠음 괴기스러운 스릴은 있는데
세상 모든 컨텐츠가 그렇지 그래야 생존에 유리해서 코딩이 그리짜여져있는
그런데 공포물은 유독 적응이 심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