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구매



-괴물 이야기 16권


개인적으로 하네카와 에피소드가 제일 지루하게 느껴지는데


코믹스판은 그런 저라도 흥미롭게 읽을수있도록 바꾸어주었네요


오그레이트 찬양해


소설판에 고양이 이야기가 백 흑 연속으로 시작되서


당분간은 쭉 하네카와 스토리만 전개될듯....


아니 근데 상처 전에 가짜이야기는 패스하고 넘어가는거임?


칫솔 내기 안보여주는거임?



-골든 골드 9권


점점 스케일이 커지면서 등장인물간의 관계가 꼬이고 복잡해지면서


초반의 몰입감이 낮아지고 그에 반해 피로도는 높아진거 같음


점점 일상에서 괴의함이 하나하나 쌓아가는 맛이 보던 거였는데


이젠 가면 갈수록 스노우볼이 굴러가서 감당이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이럴 땐 빠른 전개가 필요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5권


문예부의 5명의 사춘기 소녀들이 성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각자의 성에 관련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인물상이 답답한 면이 있긴하지만 그덕에 그 나이대의 느낌을 살린듯 함


근데 문예부라 그런지 뭔가 고고한 사춘기 느낌임


아마하라식이였으면 바로 섹드립 날렸지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12권


초반에는 초등학생이랑 친해지고 싶은 느낌이 풀풀 나는 느낌이였다면


이젠 익숙해져서 자연스런 초등학생 일상물..


거기에 오타쿠 여대생이 껴있는...


현실적으로 보면 초딩들 노는데 눈치없이 어른이 껴서 같이 노는 만화가 아닐까 싶음



-안드로이드는 경험인 수에 들어가나요 2권


안드로이드와 하는게 다인 만화


그거 말고 딱히 설명할게 없는 듯..


로봇이랑 알콩달콩 이것저것 해봐야 이 만화의 가치는 결국 성애씬인데


그래서 그냥 19금물로 보기 적당하단 느낌?


정말 바보도 알수 있게 ㅂㅂ는 만화


-보기에도 수상한 두 사람 1권


겉보기에 락스피릿이 가득할거같은 남자 두 명이


마을에서 지내면서 쩌는 친화력을 보여주는 만화


극주부도같이 겉모습과의 갭에서 오는 개그를 노린 형태인데


나름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