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사는 편모가정 엄마가 미성년 딸두고 갑자기 가출했는데 아무도 안도와주고 왠지 도시나가서 혼자 살다 왜인지 시골 다시 돌아오고 나중에 엄마한테 의미없는 편지오고 도시 나갔다가 남편 데리고와서 농촌지도자 되는 스토리 같은데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가 개연성 없다고 까였다는데 원작 쪽도 그렇게 개연성있는건 아닌듯...
한국 리메이크 까인건 풀떼기만 처먹어서 그런거 아녔나
집에 통 가쓰오부시가 있는 집안
여주 머리가 길어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