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정 보정 탓인가 아무리 봐도 저게 뭔지 모르겠음1. 의자 위에 옷 포개놓은 거... 라고 하기엔 이상함2. 의자 앞에 화분이라기엔 너무 크고 이상하게 생김3. 천사의 날개? 아버지 부재를 표현한 방식인가 아 모르겠음만화 보다보면 가끔 이게 뭔 그림인지 모르겠는 거 보일 때가 가끔 있는데 매우 답답한
컵같은데 대충꽂아놓은 꽃 아님?
아 저게 의자가 아니라 컵이구나 식물이 시들은 건가
꽃 시든거 아니야?
아... 내 눈이랑 머리가 좀 침침한듯..
꽃 시든거 같음
다시 보니 그럼... 저걸 의자라고 고정해두고 생각한듯
유리컵안에 식물 들은 거 같은데
응 그거 같아 왜 바로 안 보였을까... 역시 제멋대로 보려고 했던 거 같네
빗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