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구매



-부부 이상, 연인 미만. 5권


고교에서 학교의 전통이라는 랜덤부부실습을 하면서 벌어지는 러브코미디인데


사실 통일교도 아니고 대놓고 갈등을 유발하는 허술한 시스템인거같음

랜덤도 그런데 졸업까지 못하게 막아버리는 실습이라.....

억지로 조장한 갈등으로부터 남주는 이 히로인 저 히로인 간보고 있지만

그걸 15금 정도의 섹스어필로 덮어버림으로서 설정의 허술함을 못느끼게 하는...

여튼 그러한 만화입니다

즉, 15금 섹스어필을 우선시한다면 봐도 되고 아니라면 거르라는 말입니다

일단 제가 구매했다는 의미는 잘 아시겠죠?

-우리 회사의 작은 선배 이야기 3권


사내 러브코미디물로..요즘 트렌드인 제목이 이 만화의 본질을 대변해주고 있군요


하지만 전부 대변해주고 있지 않는데


우리 회사의 작은 "거유" 선배 이야기로 제목을 바꾸면


이 만화를 100프로 설명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녀형 병기는 가족이 되고 싶어 1권


두 천재 과학자 사이에서 만들어진 소녀형 병기인 아르마가


자신을 만들어준 사람들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면서


뭔가 애매한 임시 가족관계가 형성된다는 이야기


결국 결말이 진짜 가족이 되었다로 마무리 짓겠고


이 만화의 롱런 여부는, 아르마란 캐릭터를


얼마나 일상물에 잘 어필하느냐에 달린게 아닐가 싶네요


대충 5권쯤에서 끝날듯한 만력을 가지고 있지만


좋아하는 설정의 일상물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최소 10권쯤은 보고 싶네요


-푸드코트에서, 내일 또 봐


푸드 코드에서 우등생과 일진녀가 만나면서 서서히 백합의 도를 쌓는다는 이야기로


본 적은 없었는데 정발 이전에 종종 언급이 되던게 기억이 나서 이 참에 보려는 만화


가격은 뭐....종이가 7천원대라 그런지 e북도 5천원으로 책정되었는데


좀 꼽긴해도 어쩌겠습니까 물가탓하면서 사보는수밖에...


그리고 이거 1권 이상의 분량이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왜 리디에선 단편으로 분류되어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