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스튜디오 시스템으로 자리잡는거 같더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봄


편집자 시스템은 앞으로 힘들거라고 봄


지금은

소통창구가 한둘이 아니라서

편집자의 입김이 갈수록 약해지고 의미없어질것임


지금은

작가가 직접 수요층을 선택할 수 있는 시장임


차라리 전문 컨설팅 업체 생기는게 더 나을지도

뭐 그게 스튜디오인가